제6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선수보험 최종 최종심사가 부적격 판정으로 선수 보험가입이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현대해상 외 kb가 가능할 듯 하였으나 최종 반려되었습니다.현재 보험사 손해율 등으로 인해 축구 및 타종목 모든 대회에서 선수 보험가입이 불가한 현실입니다.
부득이 부상선수 발생시 주최측 보험 적용이 어려움을 알려드리며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안전한 대회로 성황리에 마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