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오는 10월 17일 개최 2개 리그 우승 상금 각 300만원 등 단체·개인상 푸짐
‘제5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국토일보가 주최하고 (사)한국직장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하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32개 팀이 참가하는 명실상부 건설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Construction리그(C-리그)와 Engineering리그(E-리그) 2개 리그 우승 상금 각 300만원을 비롯, 준우승 각 200만원 등 입상팀 확대 및 총상금 증액으로 대회 규모가 확대된다.
한편 참가 접수는 현재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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